
이번 10월 달 문라이트 퍼레이드인데 블링블링 하고 참 좋았다. 다만 퍼레이드가 끝나면 케이블카는 못타기 때문에 언덕을 걸어서 가야한다.ㅜㅜ
코로나 이후 1년이 넘도록 안가다가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갔는데 많은게 변했다.
1. 유로 주차장 유료화
기존에는 공짜 였는데 유료화로 바뀌었다. 기존에 정문주차장 가는 가로수 큰길에 갓길주차도 가능했는데 전면 금지 되고 그 길은 버스만 다닐수있게 되었다.
셔틀 버스 안타려면 유료 주차장 이용 말고는 방법이 없게 되었다.
유료 주차장 비용은 그렇게 비싼거 같지는 않다.

카카오T앱 모바일 정산시 할인이 좀 더 되는 부분이 있다.
2. 1년 정기권 끊는데 플라스틱 카드를 안주고 (2000원 내면 카드 만들어줌)그냥 어플에만 깐다. 그래도 우리애는 카드 만들어주면 좋아할거 같아서 만들어줌.
3.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이 입구 앞에 크게 생겼다. 에버랜드 커피만 먹어야 했었는데 이건 정말 좋은거 같다. 에버랜드 매장에만 파는 한정품 굿즈, 음료 일부 있으니 가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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