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장난감이 싸고 질좋기로 유명한 제품들이 몇몇 있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장난감이 이 아이스크림 가게 장난감이다. 언듯 보면 이미지가 그냥 흔한 장난감 똑같은데.. 일반 국내 장난감보다 묵직하고 퀄리티도 좋다.

카드를 꽂고 Scoop 으로 아이스크림 색깔별로 콘에 차곡차곡 쌓아서 만들고 시럽도 뿌리고 완성이 되면 회색 종을 치는 Process로 놀이를 하는 단순한 장난감인데 5세미만 아이들은 참 좋아한다.
우리애도 매우 좋아했다. 캐리어처럼 밀면 노래도 나온다. 근데 장난감에서 나오는 모든 언어는 영어라는 부분은 장점이자 단점이다.


2년전 약 4만원 정도에 샀었는데.. 이게 매장을 가면 바로 바로 물건이 소진되어서 구하기 어려웠는데 운좋게 구매하긴했다. 지금은 좀 더오르지 않았을까.. 하여간 같은 가격에 국내 장난감을 비교해보면 너무 물건이 조잡했던 기억이 있다. 어쨋든 추천할만한 가성비 장난감이다.
코스트로는 역시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으니 방문 할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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