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여자 유아 신발을 골라야 한다고 하면 난 주저 하지 않고 추천하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미니 멜리사 젤리 슈즈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
장점은 1. 일단 애 엄마들이 좋아한다. (개인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내 경우는 대부분 엄마들이 좋아했음)
2. 가격이 부담 되지 않는다 (6~7만원 수준, 물론 디즈니 랜드 캐릭터에 따라 10만원이 넘는것도 있음)
3. 신발이 편하고 향이 좋다.
단점은 1. 때가 잘탄다?? 이건 젤리 슈즈가 다 그런거 아닌가 싶다.
결론 : 가성비 괜찮은데 예쁜 신발이다.
미니 멜리사는 멜리사브랜드에 있는 어린이 브랜드이다. 여기서 잠깐 멜리사 라는 브랜드의 역사를 좀 살펴 보면
브라질에 본사를 두고 있고 40년이 가까운 시간 동안 독보적인 젤리슈즈 커팅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패션과 색상, 마감을통해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멜리사 연구소에서 MELFLEX ™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인체에 무해한 캔디향이 나는 친환경제품을 만들었다.
멜리사는 기술력, 예술, 디자인, 패션 등 다양한 분야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왔고 40년에 가까운 역사 속에서 최근 10년간 3천 2백만 족 이상의 슈즈를 생산했다.
결국 요약하면 싼마이 브랜드가 아니라 젤리 슈즈지만 꽤나 패션 업계에서 남다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고 그런 브랜드 철학과 스타일이 키즈 브랜드인 미니 멜리사에도 담겨 있다. 그래서 애엄마들이 좋아하는거 같다.
우리 와이프도 철마다 신발을 살때 가장 우선적으로 구매 고려하는 브랜드이다. 바닥이나 끈부분이 편안해서 아이들이 불편해 하지 않는다. 우리 아이는 이걸 시고 자주 전력 질주 하지만 전혀 내구성 문재는 없었다. 브랜드 스토리에 나온 젤리 향기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되는거 같다.
사진들은 집에서 아이가 신는 신발이며 1~2년 정도 된 신발들이다.
아래 사진은 디즈니 캐릭터가 없는 모델이며 매우 가볍고 아기들이 좋아하는 반짝이가 신발에 있다.

2번째는 너무 열심히 신어서 신발들이.. 좀 더럽지만.. 젤리 슈즈지만 내구성은 괜찮은 편이다. 난 잘 모르겠지만 엄마들이 좋아하는 예쁜 디자인이라고 한다.

디자인은 일단 리본이 많고 앞에 붙어있다. 근데 이 리본들이 어떤 모델은 신으면 조금씩 돌아가는 모델들이 있다. 그래서 운동화 끈을 묶는거처럼 가끔씩 틀어진 리본 모양을 손으로 돌려서 원위치에 놓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근데 견디기 힘들 정도의 불편함은 아닌거 같다. 아이가 신는걸 좋아 하니 크게 대수는 아닌거 같다.
이건 최근에 샀는데 아이가 매우 좋아했다.

여자 아이 (7세 이하 정도?) 선물 사가야할일이 있는데 뭐사야할지 고민이라면 그냥 생각없이 여기 브랜드 신발 사면 된다. 현금이 최고 겠지만 뭔가 정성을 보여줘야한느 피치 못할 상황에 직면한 남성분들은 이거 사면 된다. 고민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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