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감여자 발생 추세는 지난주 대비 해서 조금더 추세는 줄어드는 것으로 보이지만 눈에 보이게 줄어드는 모습은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최근 언론에서도 언급 되고 있고 신규 확진자 추세는 점점 줄어 들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독일은 감염자 증가 추세가 한국, 중국을 제외하고 유럽 국가 중에서는 증가 추세 감소가 잘 보인다.
미국 및 유럽 선진국 추세도 미세하지만 기울기가 조금씩 줄어드는거 같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눈에 띄게 감소율이 보이지는 않는다. 다만 이 숫자는 기존 감염자의 TOTAL 숫자이므로 신규 확진자 수의 비율은 언론에 이야기 되는거 처럼 감소 추세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좀 더 기울기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질것으로 예상된다.
이전에 좀 의아했던 구간중에 하나 였던 러시아와 브라질은 슬슬 감염자 추세가 증가가 되고 있다. 이부분을 봤을때는 처음에 팽팽하게 대립했던 온/습도 VS 불주사 대결에서는 온/습도의 영향성이 더 높은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둘다 효과가 있다는 부분은 아직도 유효한거 같다.
불주사 접종은 하지만 춥고 건조한 러시아, 동남아시아 보다 상대적으로 건조한 브라질은 동남아시아 국가 대비 상승 추세를 보이고 (당연히 선진국 국가 추세에 비하면 매우 감염속도가 낮다) 불주사 접종도 하고 날씨가 따듯한 동남아는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으로 증가 추세없이 유지되고 있는점으로 볼때 온/습도 VS 불주사 대결은 온/습도의 승리로 보인다.
따라서 날씨가 더워질 대한민국의 기후는 감염자 확산 방지에 도움을 많이 줄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최근 대구/부산의 감염자수 감소 추세도 이 영향이 아닐까 생각 된다.

감염자 사망율은 좀더 드라마틱하게 개선되는 경향을 보인다. 이전에 국내 의료진의 혈장 치료법으로 중증환자 개선 기사가 나왔는데 예상대로 각 국가의 정보 교류 및 해결방법 들이 많이 업데이트 되어 사망율은 모든 국가가 증가속도가 둔화 되고 있다.
이부분은 매우 매우 다행인 부분이다. 결국 인류가 조금씩 대응 방안들을 적용하고 있고 효과가 눈에 띄게 보인다. 아직 이르지만 이제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힘을 냈으면 좋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에 대한 임상 3상 시험이 진행 중인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가 고무적인 치료 효과를 보였다는 소식도 있고 일본 연구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증화하는 메커니즘을 분석해 치료가 가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 등 각국의 성과들이 조금씩 흘러 나오고 있다.
미국에서도 조금씩 경제 활동에 대한 재개 방안이 나오고 있다는 부분들도 상황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는거 같다. 이제 조금씩 이 환란이 잠재워지는 서막이 오고 있는거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기대를 해본다. 다음주는 더욱더 상승률이 정체되는 그래프를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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